이력서 생성부터 근로계약, 자동화 청구 및 급여, 영업관리까지.
엑셀과 수기로 나눠 하던 일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근로자는 수백, 수천 명. 거래처마다 다른 조건과 청구 방식.
근태 확정부터 청구, 급여와 명세서, 세금계산서까지 한 시스템에서 끝납니다.
거래처를 관리하고, 근로자가 다닐 수 있는 근무지를 조회하고, 거래 조건에 맞춰 정산하는 일. 운영의 핵심 과정을 3건으로 나눠 출원했습니다.
흩어져 있던 거래처와 TO 현황을 지도와 현황판으로 한눈에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지원자의 거주지에서 네이버 지도 실제 도로 기준으로 거리를 계산하고, 등록된 통근버스 노선도 함께 조회합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청구조건을 설정해두고 청구와 급여를 각각 자동으로 산출하는 구조입니다.
출원인: 주식회사 타임원 · 특허 3건 출원, 심사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