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운영 중이라면

쓰던 방식 그대로
옮겨드립니다

정산 방식을 바꾸라고 하지 않습니다.
거래처별 규칙을 있는 그대로 시스템에 넣습니다.

지금

돌아가긴 하는데
사람에게 걸려 있습니다

정산이 안 되는 회사는 없습니다. 다들 어떻게든 맞춥니다. 문제는 그게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 머릿속에 있다는 겁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멈춥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계산 방식을 아는 사람이 한 명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월초 열흘에 몰립니다

청구서와 급여, 명세서, 세금계산서 마감이 같은 주에 겹칩니다.

엑셀 파일이 계속 갈라집니다

거래처별 파일, 월별 파일, 수정본이 쌓이고 어느 게 최종인지 헷갈립니다.

급여명세서를 손으로 만듭니다

인원이 늘수록 이 작업만 며칠씩 잡아먹습니다.

증명서 요청 전화가 옵니다

재직증명서 한 장 때문에 담당자가 하던 일을 멈춥니다.

계약서가 파일철에 있습니다

몇 년 전 서류를 찾으려면 캐비닛을 뒤져야 합니다.

이전

바꾸는 게 아니라
옮기는 겁니다

새 방식을 익히시라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시는 계산을 그대로 시스템 안에 넣습니다.

01

쓰시던 엑셀을 그대로 보여주세요

거래처별로 어떤 단가를 쓰고 어떤 수당을 청구하시는지 파일에서 확인합니다. 새로 정리해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02

거래처별 규칙을 시스템에 넣습니다

단가, 마감일, 수당 청구 여부, 4대보험, 관리비를 거래처마다 저장합니다. 한 번 설정해두면 그대로 적용됩니다.

03

지난달 자료로 맞춰봅니다

이미 정산이 끝난 달의 근태를 넣고, 시스템이 뽑은 숫자가 실제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어디서 갈렸는지 찾습니다.

04

한 거래처부터 시작합니다

전부 한 번에 옮기지 않습니다. 한 곳이 제대로 돌면 다음 거래처로 넓힙니다.

05

첫 정산을 함께 봅니다

첫 결제일 전에 청구내역서와 급여내역이 맞게 나오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그대로

바꾸지 않아도
되는 것

그대로 두는 것

  • 거래처별 단가와 청구 방식
  • 수당을 어디까지 청구할지
  • 4대보험과 관리비 계산 방식
  • 마감일과 결제 주기
  • 거래처와의 계약 조건
  • 지금 쓰시는 근태 엑셀 서식

달라지는 것

  • 계산을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합니다
  • 급여명세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 계약서를 휴대폰으로 받고 보관합니다
  • 근로자가 증명서를 직접 발급받습니다
  • 신고 자료를 화면에서 뽑습니다
  • 원청사 담당자가 전용 포털에서 청구내역을 확인하고 결재합니다
  • 담당자가 바뀌어도 규칙이 남아 있습니다

근태 엑셀은 거래처마다 서식이 다릅니다. 쓰시던 서식을 그대로 읽도록 맞춰드립니다. 새 양식에 맞춰 다시 만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운영 형태

상시근로와 일용직을
같이 하셔도 됩니다

상시로 두는 인원과 매일 바뀌는 인원은 정산 주기도 계약 방식도 다릅니다. 나눠 쓰면 집계가 따로 돌아서 한 시스템에서 다루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시근로

월 단위 근태, 월급과 4대보험 공제, 월 1회 청구, 입사 시 계약 1회. 명부를 유지하며 관리합니다.

일용직 (물류 등)

매일 바뀌는 명부, 휴대폰 출근 확정, 일급과 매일 이체, 근무일마다 계약. 선지급 잔액까지 봅니다.

물류 대응 자세히 보기

지난달 자료로
맞춰보시면 됩니다

가입 후 첫 결제일까지는 무료 체험 기간이며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