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근로자를 전제로 만든 시스템은 여기서 막힙니다. 명부가 고정이 아니고, 계약이 한 번이 아니고, 지급이 한 달에 한 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장 담당자가 오늘 들어온 인원을 한 번에 확정합니다. 사무실에 전화해서 불러줄 필요가 없습니다.
근무일 단위 계약을 링크로 보내고 휴대폰 화면에서 서명받습니다. 서명본은 자동으로 보관됩니다.
연장이나 야간이 붙으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경리에 따로 전달하지 않아도 됩니다.
익일 또는 당일 지급 주기에 맞춰 은행 포맷 파일이 나옵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져 근로자 포털에 게시됩니다. 손으로 만들어 보내지 않습니다.
거래처별 규칙에 맞춰 청구서가 만들어지고, 출근 건수만큼 쌓인 신고 자료를 화면에서 뽑습니다.
어느 물류 소싱사 한 곳의 8월 실적입니다. 회전율은 현장마다 크게 달라서 평균으로 보실 수는 없습니다.
한 곳의 실제 수치이며 업계 평균이 아닙니다. 명세서가 4,000건이라는 말은, 손으로 만들면 그 수만큼 파일을 만들어 보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급은 일급인데 청구는 시급제에 4대보험과 관리비를 붙이는 거래처가 있습니다. 근로자별로 청구 방식과 지급 방식을 따로 지정해서 계산합니다. 마진이 바로 보입니다.
임금은 먼저 나가고 원청 대금은 익월에 들어옵니다. 아직 회수되지 않은 선지급 잔액을 대시보드에서 확인합니다. 원청사 담당자는 전용 포털에서 결재하고, 결재가 끝나면 세금계산서를 바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갱신되는 계약을 링크 서명으로 처리합니다. 건수가 누적되어도 보관과 조회가 시스템 안에서 됩니다.
일급은 지급할 때마다 급여명세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자동 생성되어 근로자 포털에 게시됩니다.
지급명세서와 근로내용 확인신고는 매월 제출 대상입니다. 출근 건수만큼 쌓이는 자료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일용직과 상시근로를 같이 운영하는 소싱사도 한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형태별로 나누지 않습니다.
물류는 거래처마다 근태 엑셀 서식이 다릅니다. 새 양식에 맞춰 다시 만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쓰시던 파일을 읽도록 거래처별로 맞춰드립니다.
양식이 다른 파일을 각각 읽도록 설정합니다.
엑셀로 받는 거래처와 현장에서 확정하는 거래처를 같이 운영합니다.
수당이 붙는 조건을 거래처별로 저장해두고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