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개인정보, 거래처에 청구할 금액, 지급할 급여.
반복 계산부터 정보 관리까지, 실무에 필요한 기준을 담았습니다.
거래처마다 근태 양식과 청구 조건이 다릅니다. 근태를 옮기고 수식을 맞추는 일부터 매달 반복됩니다. 거래처별 규칙을 한 번 등록하면 확정한 근태에 그대로 적용되고, 계산 근거가 함께 보입니다.
임금, 마감일, 수당 청구 여부, 4대보험과 관리비. 거래처마다 다른 조건을 저장해두고 정산할 때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청구와 급여를 각각의 기준으로 산출해 근거와 함께 보여줍니다.
최종 확인과 결재는 담당자가 합니다.
지원자 정보가 계약과 명부로, 근태가 청구·급여와 신고자료로 이어집니다. 같은 정보를 다시 옮겨 적는 일이 없습니다.
링크로 받은 지원서가 이력서로 등록됩니다.
지원자 정보가 그대로 면접 일정과 근무지 조회로 이어집니다.
모바일 근로계약서가 만들어지고 휴대폰에서 확인·서명으로 교부됩니다. (근로자 전용 포털 연동)
입사가 확정되면 인사카드와 명부에 자동으로 기입됩니다.
엑셀 업로드나 현장 확정으로 그 달 근태가 확정됩니다.
확정 근태에 거래처 규칙이 적용되어 청구내역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원청사 결재가 끝나면 회원사가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급여대장과 명세서가 나오고, 매월 신고 자료가 추출됩니다.
서랍과 메일함에 흩어진 지원자 정보. 접수부터 보관, 파기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지원자가 직접 작성한 정보가 바로 등록됩니다. 종이 이력서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지원자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열람 이력을 남깁니다. 역할에 따라 볼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직원별 권한 설정)
보존기간이 지난 서류는 자동으로 파기되고 이력이 기록됩니다.
다른 법령에 따라 보존해야 하는 정보는 그 법령의 보존 의무를 따릅니다.
임의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기준으로 만들었고, 기준이 바뀌면 함께 바꿉니다.
근로기준법이 정한 기재항목을 고용노동부에 확인해 반영했습니다. 양식을 직접 만들어 쓰지 않아도 됩니다.
채용 단계에서 요구할 수 없는 항목을 뺀 양식입니다. 고용노동부에 확인한 기준입니다.
근로계약서, 급여대장, 급여명세서마다 보존기간이 설정되어 있어,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되고 파기 이력이 남습니다.
화면과 기능을 요건정의서로 먼저 확정한 뒤 개발하고 검수합니다. 현장에서 쓰던 방식을 그대로 옮겨 설계했습니다.
한 번 만들어지고 끝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몇 년 뒤에 다시 꺼내야 하는 인사 자료이기에, 보관과 파기, 권한까지 처음부터 고려해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