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창업 준비 중이라면

담당자 없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경리를 먼저 뽑고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청구서와 급여대장, 신고 자료를 직접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시작할 때

거래처는 잡았는데
정산이 남습니다

영업은 해오시던 일입니다. 문제는 첫 달 말에 옵니다. 청구서를 어떤 양식으로 보낼지, 급여대장을 어떻게 만들지, 신고 자료는 어디서 뽑을지가 한꺼번에 닥칩니다.

혼자 시작하면

  • 청구서 양식을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 급여 계산식을 엑셀로 짜야 합니다
  • 급여명세서 필수 기재항목을 찾아봐야 합니다
  • 근로계약서를 인쇄하고 받아서 보관해야 합니다
  • 신고 자료 양식을 매달 찾아야 합니다
  • 청구서를 메일로 보내고 승인 여부를 따로 챙겨야 합니다
  • 정산 아는 사람을 먼저 뽑아야 합니다

타임원으로 시작하면

  • 거래처 조건을 넣으면 청구서가 나옵니다
  • 근태를 확정하면 급여가 계산됩니다
  • 급여명세서는 필수 기재항목이 반영되어 발급됩니다
  • 계약은 링크를 보내고 휴대폰에서 서명받습니다
  • 신고 자료는 화면에서 뽑습니다
  • 원청사 담당자 전용 포털로 청구내역을 보내고 결재받습니다
  • 대표 혼자서도 첫 정산이 돌아갑니다
도입

첫 정산까지
이렇게 갑니다

01

상담에서 운영 형태를 확인합니다

상시근로로 두실지 일용직 위주인지, 거래처가 몇 곳인지에 따라 필요한 설정이 다릅니다.

02

거래처 조건을 넣습니다

단가와 마감일, 수당 청구 여부, 4대보험과 관리비를 거래처별로 저장합니다. 이 작업을 같이 봅니다.

03

근로자를 등록하고 계약을 받습니다

지원서 링크를 보내면 이력서가 자동 등록되고 지원자관리로 연동됩니다. 근로계약은 휴대폰 서명으로 받습니다.

04

첫 근태를 올립니다

여기서부터 청구서와 급여, 명세서, 이체 파일, 신고 자료가 이어집니다.

05

첫 청구와 급여가 맞는지 함께 봅니다

첫 결제일 전에 청구내역서와 급여내역이 맞게 나오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처음부터 혼자 맞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준비물

먼저 갖추지
않아도 되는 것

정산 담당자

대표가 직접 돌릴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늘면 그때 권한을 나누면 됩니다.

엑셀 양식

청구서, 급여대장, 명세서 양식을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

서버나 사무실 장비

인터넷만 되면 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계약서 인쇄와 보관함

전자근로계약으로 받고 시스템에 보관됩니다. 파일철이 필요 없습니다.

신고 자료 양식

일용직 급여대장, 사업소득 지급내역, 4대보험 자료를 화면에서 뽑습니다.

큰 초기 비용

설치비가 없습니다. 매출에 맞춰 매달 내시면 됩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인허가와 신고는 회사가 직접 진행하셔야 합니다. 요건과 절차는 관할 기관에서 확인해주세요. 타임원은 운영 도구를 제공합니다.

요금

작게 시작하면
작게 냅니다

기본 50만원에 월 청구 매출 1억원당 30만원입니다. 매출이 작은 초기에는 그만큼만 냅니다.

기준
월 청구 매출
결제일
매월 15일
무료 기간
첫 결제일까지
첫 결제
가입 익월 15일
요금 계산해보기

먼저 체험해보시고
결정하세요

가입 후 첫 결제일까지는 무료 체험 기간이며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