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은 해오시던 일입니다. 문제는 첫 달 말에 옵니다. 청구서를 어떤 양식으로 보낼지, 급여대장을 어떻게 만들지, 신고 자료는 어디서 뽑을지가 한꺼번에 닥칩니다.
상시근로로 두실지 일용직 위주인지, 거래처가 몇 곳인지에 따라 필요한 설정이 다릅니다.
단가와 마감일, 수당 청구 여부, 4대보험과 관리비를 거래처별로 저장합니다. 이 작업을 같이 봅니다.
지원서 링크를 보내면 이력서가 자동 등록되고 지원자관리로 연동됩니다. 근로계약은 휴대폰 서명으로 받습니다.
여기서부터 청구서와 급여, 명세서, 이체 파일, 신고 자료가 이어집니다.
첫 결제일 전에 청구내역서와 급여내역이 맞게 나오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처음부터 혼자 맞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표가 직접 돌릴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늘면 그때 권한을 나누면 됩니다.
청구서, 급여대장, 명세서 양식을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
인터넷만 되면 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전자근로계약으로 받고 시스템에 보관됩니다. 파일철이 필요 없습니다.
일용직 급여대장, 사업소득 지급내역, 4대보험 자료를 화면에서 뽑습니다.
설치비가 없습니다. 매출에 맞춰 매달 내시면 됩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인허가와 신고는 회사가 직접 진행하셔야 합니다. 요건과 절차는 관할 기관에서 확인해주세요. 타임원은 운영 도구를 제공합니다.
기본 50만원에 월 청구 매출 1억원당 30만원입니다. 매출이 작은 초기에는 그만큼만 냅니다.